더불어민주당 구로구갑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임영택 행정사 출마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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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철
기사입력 2024-01-23 [19:57]

▲ 임영택 더불어민주당 구로갑 예비후보 시민과 대화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로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구로구갑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임영택 행정사, 저와 여러분의 고향이자 삶터, 구로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 시간, 제가 태어나 자랐고, 제 아이들 또한 태어나 자라고 있는 구로구갑 지역민을 대표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정치,경제,사회면으로 많은 문제에 처해있고, 저와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구로구 또한 여러 민생문제들로 발전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들을 행정법률전문가,교육전문가,사회복지전문가라는 전문성과, 우리 구로지역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지역사회활동가로서의 경험, 청년이라는 열정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모든 세대의 삶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행복한 삶의 기반은 안정적인 주거로부터 시작됩니다. 구로구갑 지역의 기존 주거지대는 구로구갑 지역이 서울에 편입되어 도시화가 시작된 6~70년대 이후 지금까지 50여년의 시간동안 근본적인 변화와 발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거주중인 개봉동 270번지 일대가 서울시 ‘모아타운’ 공공재개발 대상지로 선정되도록 노력했습니다. 개발이 필요한 구도심 지역에 보다 쉽게, 주민들에게 주거환경개선 이익이 돌아가는 공공재개발이 더욱 폭넓게 진행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신혼부부가 보다 쉽게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관련 법개정과 제도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생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복지시설, 복지프로그램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교육,돌봄인프라 및 제도개선을 이룩하겠습니다. 교육 및 아동돌봄 전문가로서 미래세대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많은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는 대한민국 교육과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돌봄체계를 만들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우리 사회와 구로구를 많들겠습니다.

 

▲ 임영택 더불어민주당 구로갑 예비후보 시민과 대화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우리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동인권관련 법률 제·개정에 힘쓰겠습니다. 국제노동기구와 유엔 자유권위원회 등이 밝힌 국제노동기준, 국제인권기준에 걸맞는 노동조합법 개정과, 노동자가 적절한 시간을 노동하면서도 적절한 임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인간의 존엄성과 노동으로 인한 경제적 수익성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법 체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인권이 보장받는,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인종, 민족, 연령, 국적, 종교 등 어떠한 사유로도 차별과 혐오가 이루어지지 않는 인권중시사회를 만들기 위한 관련 법체계를 신속히 제·개정할 것이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관계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당사자들이 법률적인 보호를 받으며 시민의 권리를 차별받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관련 법률 제정에 힘쓰겠습니다.

 

제가 태어나 자랐고, 제 아이들도 태어나 자라고 있는 구로구갑 지역의 발전과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제가 구로구갑의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 세가지 약속만은 저의 명예를 걸고 굳게 지키겠습니다.

 

첫째, 저는 우리 구로구에서 3선까지만 국회의원직을 수행하고, 그 이후에는 다음 세대의 구로 인재에게 민주적으로 국회의원직을 계승시키겠습니다. 3선을 마치면 강남이든, 영남이든 당과 국민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가라는 곳은 어느 곳이든 가겠습니다. 또한, 지방선거 공천절차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시스템화하여, 공천권자에게 충성하는 것이 아닌, 구로구의 시민에게 충성하는 지역인물들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둘째, 제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구로구갑 출신 국회의원'외의 어떠한 국가고위직이나 당직도 맡지 않겠습니다. 구로의 발전에 더 큰 노력을 쏟겠습니다.

 

셋째, 선거때만 지역사회에 보이는 것이 아닌, 늘 구민과 함께하며 호흡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늘 여러분의 곁에서 마주보며 대화할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의 대표가 되겠습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이 구로구 땅에서 국민의 대표를 뽑는 국회의원선거가 시작된 이후, 구로구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인물이 구로구 주민들의 대표가 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구로구 태생의 세대가 구로를 섬길 때가 되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로구민들께서 한국 정치의 변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위대한 변화의 선택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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